왕가식품

홈 > 한과 스토리 > 한과 유래
한과 유래
삼국시대 제수에 과일이 쓰였다고 전해지는데 과일이 없는 계절에는 곡식가루로 과일의 형태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폐백 시에는 쌀, 꿀, 기름 등을 이용하여 과자를 만들어 사용하였다고 한다.
이후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 까지 곡물, 꿀, 기름을 이용한 과자류가 만들어졌으며 특히 조선시대에는 한과가 고도로 발달하여 문헌에 기록된 과자 수만 하여도 254종에 달하였다.
현대에도 여전히 잔치나 행사에 한과가 사용되고 있고 우리나라 전통과자로 세계에 소개되고 있는 실정이다.